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4연임 성공, 10년 장수CEO 반열에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3-06 16:0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계속 카카오뱅크를 이끌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6일 앞서 2월 말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윤 대표를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올렸다고 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33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호영</a>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4연임 성공, 10년 장수CEO 반열에
▲ 6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재연임하게 됐다. 사진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3월 말에 열릴 주주총회에서 윤 대표의 재선임 절차를 마친다”며 “정확한 주총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알려졌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가 설립된 2016년부터 지금까지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재선임으로 4번째 임기를 지내게 됐다.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