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인천 현대·삼척 번개시장 화재피해 고객에 금융지원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3-06 15:5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농협은행은 인천 현대시장과 삼척 번개시장에서 화재피해를 입은 개인 및 중소기업 등에 금융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인천 현대·삼척 번개시장 화재피해 고객에 금융지원
▲ NH농협은행이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사진은 농협은행 본점 모습. <연합뉴스>

해당지역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과 중소기업만 지원받을 수 있다.

피해사실확인서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정해진 서식을 작성해 피해시설이 있는 시장이나 군수, 구청장 또는 읍면장에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에 기업자금 최대 5억 원, 개인에는 최대 1억 원의 자금을 우대금리 혜택 최대 1%포인트를 적용해 지원한다. 농업인이라면 최대 1.6%포인트까지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와 기존대출자 모두 피해사실확인서를 내면 최장 12개월까지 이자의 납입유예가 가능하다.

이석용 은행장은 “인천 현대시장과 삼척 번개시장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개인과 중소기업에 돕고자 한다”며 “특히 농업인을 도울 수 있도록 실질적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