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 둔촌주공 계약률 81%, 소형 면적 899세대 무순위청약 8일 접수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3-03 08:4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이 8일 하루 동안 소형면적 899세대 무순위청약을 접수한다.

3일 둔촌주공 무순위청약 모집 공고문을 보면 무순위청약 물량은 전용면적 29㎡ 2세대, 39㎡ 638세대, 49㎡ 259세대 등 총 899세대다.
 
서울 둔촌주공 계약률 81%, 소형 면적 899세대 무순위청약 8일 접수
▲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이 8일 하루 동안 소형면적 899세대 무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사진은 서울 올림픽파크포레온 모형. 

2월까지 정당 당첨자와 예비당첨자 계약률은 81.1%로 집계됐다.

2022년 12월 최초 청약 접수 때 일반분양 물량 4768세대 가운데 3869세대가 계약을 마쳤다. 남아있는 소형 평형을 대상으로 이번 무순위청약을 진행하는 것이다.

무순위청약은 8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3일이고 계약일은 20일이다.

이번 무순위청약은 지난달 28일 정부의 주택공급규칙 개정으로 무주택·거주지 요건이 폐지된 이후 첫 시행되는 단지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주택 소유여부,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그동안 무순위청약은 청약자 본인이 해당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해야 하고 본인과 배우자, 해당 가구 구성원 모두가 무주택자여야 무순위 청약이 가능했다. 이런 요건이 폐지됨에 따라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다주택자도 무순위청약을 할 수 있게 됐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