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100만 원대 유지, 가격 하락 전문가 전망 이어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2-28 09:2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100만 원대에 머물렀다.

비트코인 가격이 조만간 조정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는 전문가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 3100만 원대 유지, 가격 하락 전문가 전망 이어져
▲ 28일 오전 9시4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03% 내린 3124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8일 오전 9시4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03% 내린 3124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14% 낮아진 217만4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1.03% 하락한 40만52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0.96% 떨어진 485.1원에, 폴리곤은 1MATIC(폴리곤 단위)당 3.18% 빠진 1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0.38% 오른 503.4원에 매매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지 데일리호들 등에 따르면 가상화폐거래소 비트맥스 공동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아서 헤이즈는 최근 비트코인 급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아직 글로벌 위험 자산과 상관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해 조만간 위험 자산과 함께 급락하는 시기를 맞이할 것”이라며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하기 전에 대규모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인 톤 베이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가 앞으로 몇 주 안에 떨어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