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3억 월드비전에 전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2-22 15:5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IBK기업은행은 지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의 구호와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3억 원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3억 월드비전에 전달
▲ IBK기업은행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IBK기업은행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 1억5천만 원과 은행 기부금 1억5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재해 및 재난 복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