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진제약 오너2세 조규석 최지현 사내이사 된다, 부사장 승진 1년 만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2-20 15:15: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진제약 오너일가인 조규석, 최지현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삼진제약은 3월24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조 부사장과 최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고 20일 밝혔다.
 
삼진제약 오너2세 조규석 최지현 사내이사 된다, 부사장 승진 1년 만
▲ 삼진제약 오너 2세 조규석 최지현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된다.

삼진제약은 조의환 회장과 최승주 회장이 공동 창업했다. 

조의환 회장의 장남인 조 부사장은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최 부사장은 최승주 회장의 장녀로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조 부사장과 최 부사장은 2022년 1월 임원인사로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부사장의 남동생 조규형 전무와 최 부사장의 여동생 최지선 전무도 삼진제약에서 일하고 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