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 2022년 실리콘 호조로 영업이익 20% 늘어, 순이익 거둬 흑자전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2-14 14:56: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가 2022년 실리콘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실적이 늘어났다.

KCC는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7747억 원, 영업이익 4676억 원, 순이익 28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KCC 2022년 실리콘 호조로 영업이익 20% 늘어, 순이익 거둬 흑자전환
▲ KCC가 2022년 실리콘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실적이 늘어났다. 

2021년보다 매출은 15.3%, 영업이익은 20.3% 늘어났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KCC는 지난해 실리콘사업이 호조를 보여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KCC는 이날 이사회결의를 통해 514억 원 규모의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KCC는 이번 결의에 따라 보통주 1주당 7천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배당금총액은 514억7919만7천 원이다. 시가배당율은 3.1%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채널Who] 홍범식 LG유플러스 '만년 3위' 탈출 승부수, 통신 시장 판도 흔든 '..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