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900만 원대 복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 달러 입출금 중단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07 16:4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900만 원대로 상승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달러 입출금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 
 
비트코인 2900만 원대 복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 달러 입출금 중단
▲ 7일 오후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가 엇갈리고 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달러 입출금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7일 오후 4시3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2% 오른 2921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12% 오른 208만2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2.29% 상승한 41만93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폴리곤(3.26%), 솔라나(0.78%), 아발란체(1.38%)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반면 리플(-0.18%), 에이다(-0.24%), 도지코인(-0.86%), 폴카닷(-1.11%)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의 이란 보도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 펀드 QCP가 “올해 경기 침체와 4% 이상의 실업률이 없다면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내릴 가능성은 극히 낮다”며 “올해 시장 금리 인하 가격이 너무 온건하다는 견해가 여전히 유효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알려진 바이낸스가 해외고객의 미국 달러 입출금을 중단하기로 했다. 

CNBC의 6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8일부터 은행을 통한 미국 달러 입출금을 중단한다.

바이낸스는 “다른 화폐 송금이나 다른 결제 방식을 통한 가상화폐 매매에는 영향이 없다”며 “빨리 서비스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는 석탄발전 보조금도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연간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온다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49층 3개 동 건설키로, 2031년 준공 목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