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쌍용차, 티볼리에어 가솔린모델 출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6-07-11 15:0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티볼리에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다.

쌍용차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해 티볼리에어 가솔린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쌍용차, 티볼리에어 가솔린모델 출시  
▲ 쌍용자동차 티볼리에어.
티볼리에어 가솔린모델은 가솔린과 4륜구동(4WD)시스템을 기반으로 온ㆍ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최대 출력 126ps, 최대 토크 16.0㎏·m를 발휘하는 e-XDi160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AISIN)의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복합연비는 10.8km/L다.

티볼리에어 가솔린모델의 판매가격은 IX 2110만 원, RX 2310만 원이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형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시장을 주도해 왔다”며 “이번 티볼리에어 가솔린모델의 추가투입으로 고객의 요구는 물론이고 시장의 트렌드 변화까지 대응해 나가 시장을 더욱 확대할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볼리에어 디젤모델은 3월에 출시된 뒤 월평균 2천 대 이상 판매되며 전체 티볼리 브랜드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