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전농동 60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 ▲ 서울시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일대에 574세대, 동대문구·전농동에 500세대 아파트를 짓는다. 사진은 돈암동 624 일원 조감도. <서울시> |
성북구 돈암동 624 일원에는 1만3757㎡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74세대(공공임대주택 115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역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다양한 점포가 입점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정릉로변에 배치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개운산 근린공원으로 접근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전농동 60번지 일대에는 2만5980㎡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공동주택 500세대 및 노인복지시설이 건립된다.
대상지 주변 학교의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보행공간과 연계한 공공보도와 대지 보행공간도 추가로 확보했다. 류수재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