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성북구 동암동 574세대·동대문구 전농동 500세대 주택 공급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2-05 14:35: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시가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일대에 574세대, 동대문구 전농동에 500세대 아파트를 짓는다.

서울시는 3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전농동 60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 동암동 574세대·동대문구 전농동 500세대 주택 공급
▲ 서울시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일대에 574세대, 동대문구·전농동에 500세대 아파트를 짓는다. 사진은 돈암동 624 일원 조감도.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624 일원에는 1만3757㎡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74세대(공공임대주택 115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역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다양한 점포가 입점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정릉로변에 배치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개운산 근린공원으로 접근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전농동 60번지 일대에는 2만5980㎡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공동주택 500세대 및 노인복지시설이 건립된다. 

대상지 주변 학교의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보행공간과 연계한 공공보도와 대지 보행공간도 추가로 확보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