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건설 노동자에 추위 녹일 붕어빵과 어묵, 한화 건설부문 겨울 간식차 운영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1-31 09:34: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 건설부문이 겨울철 건설현장에 일하는 노동자를 위해 간식차를 보낸다.

한화 건설부문은 30일부터 3주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 노동자들에게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건설 노동자에 추위 녹일 붕어빵과 어묵, 한화 건설부문 겨울 간식차 운영
▲ 한화 건설부문은 30일부터 3주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 노동자들에게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진은 한화 건설부문이 현장 노동자들에게 찾아가는 겨울간식차가 방문해 간식을 제공하고 있는 모습. <한화 건설부문>

총 76개의 현장에 약 1만8천명 분의 붕어빵과 어묵이 전달된다. 푸드트럭 운영이 어려운 현장에는 샌드위치와 음료를 포장한 '기프트 박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연일 강한 한파가 지속되며 한화 건설부문은 동절기 안전보건 체크리스트 배포 및 노동자 휴게실 설치 등과 더불어 현장별 감성 안전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번 겨울간식차 운영 역시 노동자 사기 증진뿐만 아니라 휴식을 통한 한랭질환 예방 등 노동자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는 취지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한화 건설부문은 설명했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동자 격려와 함께 안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안전문화와 관련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