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4800억 규모 청량리 주택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1-26 16:4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4800여억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GS건설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 제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GS건설, 4800억 규모 청량리 주택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 GS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 제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청량리 제6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0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 공공주택 21개 동, 14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예정금액은 4869억 원이다. 이는 2021년 말 기준 GS건설 연결매출의 5.39%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GS건설은 시공사 선정절차가 끝나면 확정된 내용을 다시 공시한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