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임직원 올해 목표 공유, 김창한 "퍼블리싱 역량 강화 원년"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1-19 16:51: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가 올해를 게임 퍼블리싱 강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김창한 대표는 19일 크래프톤 사내 소통프로그램인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LT)'에서 '2023년 크래프톤이 나아갈 방향'을 임직원들에게 공유했다.
 
크래프톤 임직원 올해 목표 공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6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한</a> "퍼블리싱 역량 강화 원년"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가 19일 사내 소통프로그램에서 올해를 퍼블리싱 강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우리의 궁극적 비전이 게임이란 강력한 지식재산(IP)을 확보하고 확장해 나간다는 것임에는 변함이 없다"며 "올해는 이를 위해 우리의 역량을 응축해야 할 시기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집중해야 할 사항으로 △조직역량의 혁신과 결집 △퍼블리싱 역량과 체계 강화 △미래에 대한 투자지속 등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보다 많은 게임이 시장에 올라갈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퍼블리싱 강화 방안으로는 조직 재정비와 독립스튜디오 관리방식 개선, 외부개발사 지분투자 확대 등이 언급됐다.

크래프톤은 메타버스와 딥러닝 등 핵심 신사업에 대한 투자도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 대표는 "올해는 세계 경제가 침체된 어려운 상황이지만 효율적 조직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조직역량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해 재무적 성과도 창출하는 한 해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