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현대 정기선, 미국 경제지 포춘 주최한 '브레임스톰 테크 디너' 참석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1-06 10:5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혁신 기술 기업들의 역량을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HD현대는 정기선 사장이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각) ‘포춘(Fortune) 브레인스톰 테크 디너’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HD현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0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기선</a>, 미국 경제지 포춘 주최한 '브레임스톰 테크 디너' 참석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이 주최한 '브레인스톰 테크 디너'에 참석했다. 사진은 정 사장(오른쪽)과 조엘 마이어스 아큐웨더 창업자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 < HD현대 >

미국 경제지 포춘이 주최한 브레인스톰 네크 디너느 CES참가 기업들 가운데 혁신 기술을 보유한 100대 테크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파크MGM호텔에서 ‘기후변화와 탈탄소 에너지 기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HD현대는 탈탄소 및 친환경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대 테크기업에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를 포함해 항공 택시기업인 조비 에비에이션, 라이다(LiDAR) 전문기업 에이아이, 기상예보 전문기업 아큐웨더 등 테크기업들과 델타, 폭스바겐,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석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포춘 브레인스톰’은 다양한 업계 선도 기업들의 경영인, 테크 전문가 등이 모여 기술 흐름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