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로 박병열 영입,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03 10:3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사업 전반을 총괄한 최고운영책임자를 선임했다. 

코인원은 전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 박병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로 박병열 영입,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
▲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박병열 헬로네이처 창업자가 영입됐다. <코인원>

코인원은 박 최고운영책임자가 창업부터 경영, 투자유치, 인수합병(M&A) 등을 경험한 기업 비즈니스와 운영 전반의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박 최고운영책임자는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했다. 그 뒤 글로벌 컨설팅 회사 커니, 이커머스 기업 쿠팡 등에서 일했다.

박 최고운영책임자는 2012년 온라인 신선식품몰 헬로네이처를 창업하기도 했다. 2016년 SK플래닛에 매각하기 전까지 가입자 약 20만 명, 제휴 생산 네트워크 약 1천 개 규모로 키워낸 경험이 있다. 2020년부터 2년 동안은 벤처캐피탈(VC) 패스트벤처스의 파트너를 맡았다.

코인원은 박 최고운영책임자가 코인원의 경영관리, 서비스 운영, 조직문화 등 전반에 걸친 업무를 총괄하게 할 계획이다.

박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는 “혁신적 가상화폐 서비스를 선보인 코인원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봤다”며 “모든 조직의 유기적 기능 체계 구축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 플랫폼이라는 목표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