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대웅제약 신년사, 이창재 "고객가치와 직원 성장" 전승호 "신약개발"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1-02 11:5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승호 이창재 대웅제약 공동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고객가치 향상, 인재 육성, 신약개발을 통한 성장동력 발굴 등 비전을 제시했다.

대웅제약은 2일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신년사, 이창재 "고객가치와 직원 성장" 전승호 "신약개발"
▲ 전승호 이창재 대웅제약 공동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고객가치 향상과 신약개발을 통한 성장 등을 강조했다.

이창재 대표는 "고객가치 향상은 변함없는 대웅제약의 책임이자 의무다"며 "혁신 기술과 제품 개발 그리고 다양한 플랫폼 접목을 통해 질병의 예방과 치료, 사후 관리에 이르는 모든 영역에 걸쳐 토탈 솔루션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직원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며 "일하기 좋은 회사, 일 잘하는 회사로 나아가는 대웅제약에서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해 도전과 변화를 이뤄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전승호 대표는 미래 성장동력 확대를 위해 신약개발 성과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대표는 "의료 미충족 수요가 큰 분야에서 계열 내 최고·계열 내 최초 신약을 개발하고 글로벌 제제기술 성과를 고도화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협력을 통한 기술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겠다"며 "혁신적인 국내외 파트너들을 지속 발굴하고 동반 성장을 확대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