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CES2023에서 폐기물 자원화와 재생에너지 기술 전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12-28 10:4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가전 박람회 CES2023에서 폐기물 자원화 기술과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등 미래에너지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선보인다.

SK에코플랜트는 2023년 1월5~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2023에서 SK그룹 전시관 5개 구역 가운데 ‘폐기물 자원화’와 ‘미래에너지’ 등 2개 부문 전시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 CES2023에서 폐기물 자원화와 재생에너지 기술 전시
▲ SK에코플랜트가 2023년 1월5~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2023에서 폐기물 자원화 기술과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등 미래에너지 밸류체인을 선보인다. 사진은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 < SK에코플랜트 >

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 자원화 구역에서는 수명을 다한 폐배터리에서 리튬, 코발트, 니켈 등 희소금속을 추출하는 재활용 기술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모형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SK에코플랜트의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 전반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미래에너지 구역에서는 초대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해상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분야 사업개발과 운영, 인허가, 핵심 기자재 제조, EPC(설계조달시공), 그린수소 생산 및 운송까지 전체 사업 전반을 소개한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은 “해상풍력, 태양광, 수소연료전지와 그린수소, 그림암모니아 등 모든 분야에 걸친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미래에너지시장을 선점하겠다”며 “환경분야에서도 폐배터리 재활용 등 고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에서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