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양산 수주, 5천억 규모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2-26 16:4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양산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방위사업청과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양산 수주, 5천억 규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양산' 계약을 맺었다.

120밀리 자주박격포는 육군 기계화 부대의 노후화한 장갑차 탑재 4.2인치 박격포를 대체해 국군에 배치된다.

계약금액은 5079억3115만 원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7.9% 규모다.

게약기간은 2023년 10월3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다.

11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흡수합병된 한화디펜스는 올해 초 2014년부터 개발한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에 성공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해당 계약 수행 과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