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새 유튜브 시트콤 '편의점 뚝딱이' 공개, '편의점 고인물' 후속편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2-12-26 11:0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유튜브 인기 영상 ‘편의점 고인물’ 시리즈의 후속편을 선보인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6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씨유튜브에서 시트콤 '편의점 뚝딱이'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CU 새 유튜브 시트콤 '편의점 뚝딱이' 공개, '편의점 고인물' 후속편
▲ CU의 운영사 BGF리테일은 26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씨유튜브에서 편의점 뚝딱이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편의점 뚝딱이는 20대 중반의 나이로 편의점 사업에 뛰어든 개점 1년차 점주 ‘정주’의 편의점 운영기를 다룬다. 9년차 아르바이트생의 일상을 다룬 편의점 고인물에 이어 공개되는 '유튜브 쇼츠' 시트콤이다.

뚝딱이는 고인물(한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을 일컫는 말)의 반대 개념으로 ‘무언가에 서투르고 몸치인 사람’이라는 뜻이다.

모든 것에 통달한 9년 차 아르바이트생 ‘하루’의 일상을 다룬 시즌1과 달리 시즌2는 어느 하나 쉽지 않은 편의점주 정주가 겪는 애환과 고충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편의점 뚝딱이는 모두 15부작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편씩 3주 동안 공개된다. 

앞서 시즌1인 편의점 고인물은 누적 조회수 1억5천만 회를 기록했다. 편의점 고인물 공동제작사인 CU와 ‘플레이리스트’는 이런 흥행을 바탕으로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 온라인영상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BGF리테일은 영상 콘텐츠에 힘을 주는 이유에 대해 최신 추세에 맞는 매체를 활용해 주요 소비층인 1030세대 고객들과 접점을 넓히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실장은 “시즌1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편의점 뚝딱이 역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쇼츠를 활용해 몰입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CU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과 소통하는 MZ세대의 놀이터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