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서울 화곡동 노부부 반지하주택에서 주거환경 개선활동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2-12-20 15:5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서울 화곡동 노부부 반지하주택에서 주거환경 개선활동
▲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19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장애인 노부부가 거주하는 반지하 주택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우건설은 △창호와 조명 교체 △ 물막이턱 설치 △개폐형 방범창 설치 △문턱 최소화 △여닫이 문 설치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동 및 생활이 어려운 장애 노부부가 사는 가구를 거주자에 맞게 개보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은 가구도 무사히 리모델링을 마쳐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서울시와 한국해비타트가 함께하는 민관협력사업이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 11월14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3년까지 장애인 거주 반지하 주택 10호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개보수비용 지원, 봉사인력 파견, 건축자재 조달, 성과 홍보 등의 역할을 맡았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