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CMG제약 동물의약품사업 추진, 사업부장에 이글벳 출신 전형우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12-19 10:2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이 동물의약품사업에 진출한다.

CMG제약은 19일 동물의약품사업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CMG제약 동물의약품사업 추진, 사업부장에 이글벳 출신 전형우
▲ CMG제약은 19일 동물의약품사업부를 신설하고 이글벳 출신 전형우 상무를 영입해 사업부장에 앉혔다. 

전형우 전 이글벳 반려동물 약품사업부장을 상무로 영입해 동물의약품사업부장을 맡겼다.

전 상무는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에스틴, 한국엘랑코동물약품, 이글벳 등에서 동물의약품 개발과 영업·마케팅 등을 맡았다.

CMG제약은 그동안 사람용 의약품을 연구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해 동물용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반려동물 헬스케어시장을 기반으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MG제약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산업 시장은 2015년 1조9천억 원에서 2027년 6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