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Sh수협은행장 강신숙 현장방문 행보, 서울 고객지원센터와 영업점 찾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2-16 17:3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장 강신숙 현장방문 행보, 서울 고객지원센터와 영업점 찾아
▲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14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Sh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고객의 민원전화를 직접 받고 응대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서울지역 영업점을 찾아 현장방문 행보를 이어갔다. 

Sh수협은행은 14일 강신숙 행장이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Sh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고객지원센터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전화상담과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고객지원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행장은 24시간 고객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직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 패딩점퍼를 선물했다.

강 행장은 Sh수협은행 마포금융센터도 방문해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올 한해 경영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같은 날 강 행장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해양환경공단도 찾아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과 해양폐기물 저감 및 해양환경보전, 관련 금융지원방안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앞서 강 행장은 11월18일 Sh수협은행장에 취임한 이후 제주와 부산 등 전국 영업점을 찾는 현장방문 행보를 이어왔다. 

강 행장은 앞으로도 소통경영 행보를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강 행장은 “미래 변화의 구체적 청사진 제시를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인드로 현장중심 소통경영에 속도감을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가치 실현을 위해 해양수산 유관기관을 비롯한 고객사 방문을 확대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상생·동반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