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안길준 마이클 폴리, 국제전기전자공학회 2023 석학회원 뽑혀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12-16 17:1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개발임원이 세계적 권위가 있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석학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안길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플랫폼센터 부사장과 마이클 폴리 삼성리서치 아메리카 모바일 프로세서 이노베이션(MPI) 랩 전무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2023년 석학회원(펠로)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 안길준 마이클 폴리, 국제전기전자공학회 2023 석학회원 뽑혀
▲ 안길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플랫폼센터 부사장(왼쪽)과 마이클 폴리 삼성리서치 아메리카 모바일 프로세서 이노베이션(MPI) 랩 전무. <삼성전자>

국제전기전자공학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기·전자·컴퓨터·통신 분야 학회다. 펠로우는 전체 회원의 최상위 0.1% 내에서 탁월한 연구개발 업적으로 사회에 기여한 인물이 선정된다.

안길준 부사장은 갤럭시 스마트폰의 보안기술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기능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이클 폴리 전무는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개발과 상품화를 담당하는 MPI랩을 이끌며 차세대 모바일 디바이스에 활용될 선행 기술 연구를 주도해왔다. 41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통신과 멀티미디어 시스템 분야 기술의 상품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삼성전자에서는 김기남 종합기술원 회장, 다니엘 리 삼성리서치 AI센터 부사장, 최성현 차세대통신연구센터 부사장, 이주호 펠로, 찰리 장 삼성리서치아메리카 전무, 스티브 리우 몬트리올 AI센터 상무가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석학회원으로 선정된 적이 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