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퓨얼셀, 19M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 70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2-16 10:2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퓨얼셀이 700억 원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따냈다.

두산퓨얼셀은 15일 19MW(메가와트)급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을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두산퓨얼셀, 19M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 700억 규모 수주
▲ 두산퓨얼셀이 700억 원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따냈다.

두산퓨얼셀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700억 원대다.

다만 정확한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두산퓨얼셀은 유보기한(2024년 7월31일) 이후 금액과 상대방을 공시한다.

판매·공급지역은 국내로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15일부터 2024년 7월31일까지다.

두산퓨얼셀은 “이번 계약은 발주처가 선정 예정인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자에게 양도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계약상대방이 변경될 수 있다”며 “발주처가 2023년 7월31일까지 사업에 필요한 인허가 및 금융약정을 획득하지 못하면 해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