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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사장 조용일 부회장 승진, 이성재 부사장은 사장으로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2-15 16: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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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nbsp;현대해상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이성재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nbsp;<br /> <br /> 현대해상은 15일 이사회가 조 사장을 부회장으로, 이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nbsp;<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해상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부회장 승진, 이성재 부사장은 사장으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2/20221215171511_2991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현대해상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nbsp;</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현대해상은 이번 승진 인사가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을 기치로 꾸준한 매출 신장과 안정적 이익을 달성한 그동안의 성과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부회장은 1984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1988년 현대해상으로 옮겨와 기업보험부문, 최고업부책임자(COO)를 거치며 2020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br /> <br /> 이성재 사장은 1986년 현대해상에 입사한 뒤 최고고객책임자(CCO), 경영기획본부, 자회사 현대C&amp;R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 2020년 대표이사에 선임되었다.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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