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투자증권이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연다. 신한투자증권이 대학입시 설명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br />
신한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시네비즈관에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투자증권 첫 대학입시 설명회, 맞춤형 비금융 서비스 강화 차원"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2/20221201150027_4284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번 설명회는 대성학원 입시연구소 이영덕 소장이 강사로 나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대학별 정시요강과 준비요령을 주제로 대입 정시 전략을 소개한다.<br />
<br />
당일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고객 2명을 추첨해 이영덕 소장의 개별 컨설팅도 제공된다.<br />
<br />
참석 대상은 정시 준비 수험생 자녀를 둔 신한투자증권 고객 100명이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영업점 담당PB(프라이빗뱅커)를 통한 사전신청이 필수다.<br />
<br />
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자산관리서비스를 생애주기 관점에서 고객에게 필요한 비금융서비스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뜻에서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br />
<br />
이번 설명회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 증권사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학입시 설명회로 파악된다.<br />
<br />
신한투자증권이 대입 설명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전에는 한국투자증권 등 여러 증권사들이 비금융서비스 차원에서 대입 설명회를 진행했다.<br />
<br />
포스트 코로나시대가 찾아온 만큼 국내 증권사들의 비금융서비스 강화 경쟁도 점점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박근배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신한투자증권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비금융서비스의 일환이다”며 “향후 특화한 금융서비스와 더불어 맞춤형 비금융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고객 수요에 종합적으로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