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쪽방촌 주민 대상으로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 진행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11-16 13:3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제7회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을 진행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5일 서울 지역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제7회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 및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쪽방촌 주민 대상으로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 진행
▲ 현대엔지니어링이 15일 서울 지역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제7회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을 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디딤돌 문화교실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서울시에서 2014년부터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창신동, 돈의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서울의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교육을 진행해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올해 4월부터 7개월 동안 진행된 제7회 디딤돌 문화교실에는 130여 명의 쪽방 주민이 사진, 동화책 만들기, 친환경 반려식물 키우기, 수공예, 목공DIY 등에 참여했다.

교육 기간 동안 쪽방촌 주민들이 완성한 사진 18점, 인생동화책 8점, 친환경 반려식물 10점, 수공예품 20점, 목공예품 9점 등의 작품은 15일 하루 동안 서울시청 태평홀에 전시됐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서울시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