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신사업전략실장이 전략본부장으로 역할을 확대한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은 9일 전략본부, 영업본부, 상품본부 등 3개 본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 발굴과 추진을 담당했던 신사업전략실을 기획과 인사 업무를 했던 전략본부로 통합하고 김 실장이 본부장을 맡는 게 뼈대다.
갤러리아부문은 “김 본부장이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과 프리미엄 콘텐츠 발굴 등 기존 업무에 더해 갤러리아 경영 전반에 참여하며 조직 내에서 더욱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