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본부별 '통합 워크숍' 열어 협력 토대 마련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10-27 17:5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본부별 '통합 워크숍' 열어 협력 토대 마련
▲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의 임직원들이 10월26일 진행된 '통합 워크숍'에 참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B생명보험 >
[비즈니스포스트] 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보험이 2023년 초 'KB라이프생명' 출범을 앞두고 화학적 통합에 공을 들이고 있다.

27일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은 상호 이해 향상 및 협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본부별 '통합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통합 워크숍'을 통해 본부별 임직원이 모여 내년 출범하는 통합법인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상호이해와 친목 도모를 통해 '화학적 통합'의 초석을 다진다는 계획을 세웠다.
 
26일에는 경영지원본부 워크숍이 진행됐다. 임직원 사이 인사와 함께 새롭게 출발할 'KB라이프생명'의 지향가치, 조직문화, 리더십 등을 주제 놓고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원활한 통합과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IT, 업무공간과 같은인프라의 물리적 통합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화학적 통합을 위해 임직원 대상 '한마음 비전 워크숍', '응원 커피차 이벤트', '원라이프데이'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두 회사의 임직원이 만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며 함께 청사진을 그리고 화합을 도모하는 하나 된 분위기 속에서 큰 시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물리적 통합을 넘어 화학적 통합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융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