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800만 원대 공방, 튀르키예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내년 도입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0-26 16:5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800만 원대를 유지했다. 

튀르키예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를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비트코인 2800만 원대 공방, 튀르키예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내년 도입
▲ 26일 오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튀르키예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를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26일 오후 4시1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3.29% 오른 2857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9.53% 오른 211만5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3.22% 상승한 40만45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2.11%), 에이다(11.00%), 솔라나(7.83%), 도지코인(8.89%), 폴리곤(3.53%), 폴카닷(8.67%)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다이(-1.40%)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가상화폐 시세가 상승세를 보이며 시가총액이 8월 수준인 1조 달러에 올라섰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이 10% 상승하며 가상화폐 상승세를 견인했으며 솔라나, 도지코인 등이 약 9%, 비트코인이 4.3% 상승했다.

튀르키예가 2023년부터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를 도입한다. 

튀르키예 대통령 전략예산국은 25일(현지시각) ‘2023년 대통령 연례프로그램'을 통해 CBDC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도입할 디지털 화폐 시스템을 디지털 신분증과 함께 중앙은행 결제 시스템에 통합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