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700만 원대 머물러, 가치 저장소로 가격상승 가능 분석 나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0-21 15:5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소로 주목을 받으면서 가격이 급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2700만 원대 머물러, 가치 저장소로 가격상승 가능 분석 나와
▲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소로 주목을 받으면서 가격이 급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은 가상화폐 가상 이미지.

21일 오후 3시2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16% 내린 2743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 상장된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대부분 내리고 있다.

바이낸스코인(-1.05%), 리플(-2.40%), 에이다(-3.58%), 솔라나(-3.34%), 도지코인(-1.13%), 폴리곤(-3.78%), 폴카닷(-3.92%)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0.05%), 다이(0.14%)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마이크 맥글론 상품전략가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소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제치고 시세가 급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맥글론 상품전략가가 트위터에 함께 게시한 블룸버그 리포트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10월 들어 지금까지 약 20% 하락했지만 비트코인은 1만9천 달러대를 중심으로 지지대를 구축한 것으로 분석됐다.

맥글론 상품전략가는 앞으로 비트코인의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