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BTS 입영연기 취소, 30세 '맏형' 진부터 순차적 입대 예정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10-17 16:2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TS 멤버들이 입대 절차를 밟는다.

하이브는 17일 공시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BTS 입영연기 취소, 30세 '맏형' 진부터 순차적 입대 예정
▲ BTS 멤버 진이 입영연기를 취소하고 입대한다. 사진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열린 BTS 콘서트 모습. <연합뉴스>

공시에 의하면 BTS 멤버 중 맏형 진(김석진)은 10월말 입영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른다.

진은 1992년 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2020년 개정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추천을 통해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다.

다른 멤버들은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다.

하이브는 멤버별 활동과 일정에 대한 세부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와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BTS는 15일 부산에서 열린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에서 이번이 마지막 콘서트라고 밝히기도 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