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대우조선해양, 유럽 선주와 맺은 6500억 규모 LNG운반선 2척 계약 취소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9-30 15:2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조선해양이 6495억 원 규모의 선박 건조계약을 해지했다.

대우조선해양은 30일 유럽 지역 선주와 맺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 유럽 선주와 맺은 6500억 규모 LNG운반선 2척 계약 취소
▲ 대우조선해양은 30일 유럽 지역 선주와 맺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6495억 원으로 대우조선해양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14.5% 규모다.

이 계약은 대우조선해양이 7월23일 맺은 건이다.

이에 따라 7월23일 시작된 계약기간은 30일로 종료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은 선주 측이 계약 조건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계약이 무효됐고 당사는 최종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