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 류두형-모멘텀부문 양기원-글로벌부문 대표 선임, 5인 각자대표체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9-28 15:5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그룹에서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가 각자대표이사 5인 체제를 갖췄다.

한화는 2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류두형 전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한화 모멘텀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건과 양기원 전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전략기획실장(부사장)을 글로벌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한화 류두형-모멘텀부문 양기원-글로벌부문 대표 선임, 5인 각자대표체제
▲ 한화가 28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금춘수 부회장, 김동관 부회장, 김승모 사장, 류두형 사장, 양기원 부사장 등 5인 각자대표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로써 한화는 금춘수 지원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김동관 전략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김승모 방산부문 대표이사 사장, 류두형 사장, 양기원 부사장 등 5인 각자대표체제를 갖추게됐다.

기존 옥경석 한화 모멘텀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사임했다.

이날 한화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변혜령 한국과학기술원 부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건도 승인됐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