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쎄트렉아이 기타비상무이사에 손재일, 김동관 사임 뒤 그룹 전략에 집중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9-27 16:3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유일 위성체계 개발 및 수출기업인 쎄트렉아이 기타비상무이사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가 오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 쎄트렉아이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손 사장과 유동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안병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 등 3명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추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쎄트렉아이 기타비상무이사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60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재일</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관</a> 사임 뒤 그룹 전략에 집중
▲ 쎄트렉아이 기타비상무이사에 오르게 되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기존 기타비상무이사인 김동관 한화 전략부문·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 부회장과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 김승모 한화 대표이사 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사임한다.

이번에 추천된 기타비상무이사 3명은 한화그룹 위성사업과 항공·방산사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쎄트렉아이의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쓴다.

김동관 부회장은 쎄트렉아이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물러나 한화그룹 전체 우주항공·방산사업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쎄트렉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개발한 핵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 30%를 받아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쎄트렉아이는 11월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기타비상무이사 3명의 선임 안건을 승인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