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삼양식품 '사또밥' '짱구' '뽀빠이' 10월 가격 인상, "라면은 고심 중"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9-26 17:1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일부 과자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26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10월1일부터 사또밥, 짱구, 뽀빠이 등 스낵 제품 3종의 가격을 인상한다.
 
삼양식품 '사또밥' '짱구' '뽀빠이' 10월 가격 인상, "라면은 고심 중"
▲ 삼양식품은 10월1일부터 스낵 제품 사또밥, 짱구, 뽀빠이 등 3종의 가격을 인상한다. 삼양식품의 짱구. <삼양식품>

인상폭을 살펴보면 사또밥과 짱구가 기존 1300원에서 1500원으로 15.3%, 뽀빠이는 기존 800원에서 900원으로 12.5% 오른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원부자재 가격의 상승에 따라 가격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라면 가격은 인상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