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웰니스' 론칭, 지속가능한 친환경 제품 출시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9-22 16:5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가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제품들로 젊은층 공략에 나선다.

자주는 새 제품 라인 ‘자주 웰니스’를 론칭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활용품, 미용제품 등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웰니스' 론칭, 지속가능한 친환경 제품 출시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가 새 제품 라인 ‘자주 웰니스’를 론칭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활용품, 미용제품 등을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웰니스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한다.

자주는 코로나19 위기 이후 개인위생과 건강, 힐링(치유)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층이 점점 확대됨에 따라 건강과 위생에 관련된 제품을 내놓는 웰니스 라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자주 웰니스 라인은 환경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상품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신념이나 가치관에 따라 소비하는 젊은 고객들을 사로잡겠다는 복안이다. 

자주 웰니스 라인은 크게 뷰티와 친환경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뷰티 카테고리는 스킨케어 제품부터 바디, 헤어케어 등으로 구성된다. 비건 인증을 받은 신규 스킨케어 라인 2개와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입욕제가 새롭게 출시된다. 

친환경 카테고리는 세제, 잡화, 제지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다. 대표제품은 대나무 화장지를 비롯해 자연유래성분을 사용한 세제, 사용 후 생분해 되는 일회용 수세미, 곡물 발효 주정으로 만든 세정제 등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국내 웰니스 관련 시장은 규모도 크고 향후 성장 전망도 밝다”며 “생활용품과 뷰티에 이어 건강기능식품까지 영역을 넓혀 토탈 웰니스케어 라인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