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민연금공단 창립 기념식, 김태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09-14 18:0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민연금공단 창립 기념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633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현</a>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4일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열린 ‘창립 3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연금공단이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국민연금공단은 14일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개혁’을 위해 대국민 서비스 접점 기관으로서 국민 관점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과제로는 △대국민 소통 강화를 통한 상생의 연금개혁 △지속가능한 연금제도 및 복지서비스로 국민의 노후준비를 포함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 △기금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고 대내외 리스크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글로벌 연기금의 위상에 걸맞은 전략 수립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상생협력 등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공단이 1987년 창립 이래 가입자 2200만 명, 수급자 600만 명의 국민 노후소득보장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35년 동안 제도발전을 위해 힘써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35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나아가야 한다”며 “국민의 노후와 복지서비스를 위해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한다는 소명감과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의견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