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천만 원대로, "이번 주 경제지표 발표 되면 3100만 원 돌파"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9-12 11:4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천만 원대로 상승했다.

이번 주 이더리움 병합 완료 소식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로 비트코인 시세가 3100만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다.
 
비트코인 3천만 원대로, "이번 주 경제지표 발표 되면 3100만 원 돌파"
▲ 12일 오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번 주 이더리움 병합 완료 소식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로 비트코인 시세가 3100만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12일 오전 11시3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15% 오른 3008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1% 내린 238만5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0.44% 하락한 40만6천 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1.00%), 에이다(-0.69%), 폴카닷(-0.37%), 도지코인(-1.71%), 폴리곤(-0.65%), 아발란체(-0.43%)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솔라나(0.45%), 다이(0.07%)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가상화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이더리움 병합 및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로 2만3천 달러(약 3170만 원)를 돌파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주 발표될 경제 데이터를 중심으로 가상화폐 변동성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KB금융 '밸류업 모범생' 다시 한번 증명, 양종희 주주 신뢰 높여 연임 길 닦는다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현대건설 주총서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현장] 민주당 '거래소 대전환' 토론회, 코스닥 개편 공감대에도 '승강제·거버넌스' ..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SK 회장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