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감원장 이복현과 신한카드 사장 임영진, 전통시장 찾아 추석 나눔행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9-08 16:5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감원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48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복현</a>과 신한카드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12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영진</a>, 전통시장 찾아 추석 나눔행사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왼쪽 두번째)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왼쪽 세번째)이 8일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에서 열린 ‘추석 나눔 행사’에 참석해 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카드>
[비즈니스포스트]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았다. 

신한카드는 8일 금감원과 함께 ‘추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 사장은 이 원장과 함께 이날 오전 10시 서울 양천구에 있는 신영시장을 찾아 과일·육류·건어물 등 생필품을 구입하고 이를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금감원과 금융권은 2015년부터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감원과 금융권은 함께 마련한 후원금으로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신한카드는 카드업계를 대표해 해마다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상생 경영 철학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및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신한금융그룹의 ESG경영 슬로건인 ‘멋진 세상을 위한 올바른 실천’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