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금호건설, 1사1촌 결연 맺은 충북 사곡리마을 노후주택 리모델링 지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9-05 10:5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호건설이 1사1촌 결연을 맺은 충북 사곡리마을의 독거노인 거주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금호건설은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마을을 찾아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마을회관에 혈압측정기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금호건설, 1사1촌 결연 맺은 충북 사곡리마을 노후주택 리모델링 지원
▲ 금호건설이 1사1촌 결연을 맺은 충북 사곡리마을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마을회관에 혈압측정기를 기부했다. <금호건설>

이번 리모델링은 사곡리마을에서 혼자 사는 어르신의 주택 안방 난방 배관 누수를 보수하고 창호공사, 각종 몰딩공사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금호건설은 지난 2014년 사곡리마을과 1사1촌 결연을 맺었다. 그 뒤 해마다 한 채씩 마을의 오래된 건물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일손을 돕는 등 교류활동을 펼쳐왔다.

금호건설은 이 밖에도 해마다 사곡리마을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2021년에는 ‘온기 가득 쌀’ 기부 행사를 열어 서울 종로구청 및 종로구 소재 청암지역아동센터에 사곡리마을에서 구매한 쌀 550포대를 기부하기도 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금호건설은 1사1촌 결연을 통한 지원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