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곽재선 쌍용차 회장에 취임,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회사 돼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9-01 17:2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8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곽재선</a> 쌍용차 회장에 취임,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회사 돼야"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1일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말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비즈니스포스트]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쌍용자동차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쌍용차는 1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쌍용차 공장에서 곽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원 쌍용차 관리인과 소수의 임직원, 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곽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쌍용차를 지속 가능한 회사로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회사가 되야 한다”고 말했다.

곽 회장 취임과 함께 쌍용차 사명이  ‘KG쌍용모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할 것이라는 관측이 흘러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회사 사명 변경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