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아시아신협연합회장에 김윤식 재선출, 현 신협중앙회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9-01 11:19: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신협연합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윤식</a> 재선출, 현 신협중앙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겸 아시아신협연합회장이  8월31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2 아시아신협포럼 및 아시아신협연합회 연차총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신협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아시아신협연합회장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재선출됐다.

신협중앙회는 8월28일부터 8월31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2 아시아신협포럼 및 아시아신협연합회 연차총회’에서 김 회장이 이사회의 만장일치 추대로 아시아신협연합회장에 재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김 회장은 2018년 9월부터 4년 동안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축복장을 받는 등 아시아신협연합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겸 아시아신협연합회장은 “한국신협을 대표해 다시 한 번 아시아신협을 이끌어가는 자리에 오른 만큼 더 무거운 책임을 가지고 경제적 자립과 자조라는 신협운동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때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아시아신협연합회는 아시아 지역 신협의 발전과 설립 지원, 조사연구, 정보교류, 교육 등을 목적으로 조직된 연합체로 23개국 3만3120여 개의 신협이 가입돼 있다. 한국신협이 회장국을 맡고 있고 본부는 태국 방콕에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