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시스템 10년 장기 유지보수계약 맺어, 500억 규모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7-28 10:4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퓨얼셀이 수소연료전시시스템 장기 유지보수계약을 따냈다.

두산퓨얼셀은 27일 ‘연료전지시스템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시스템 10년 장기 유지보수계약 맺어, 500억 규모
▲ 두산퓨얼셀이 연료전지시스템의 10년 장기유지보수계약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다만 경영상 비밀유지 조약에 따라 계약상대는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상대는 유보기한인 2023년 7월27일 뒤 공시한다.

계약금액은 500억 원가량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8월1일부터 2032년 7월31일까지다.

두산퓨얼셀은 “이 계약은 당사가 주기기를 납품하는 약 16MW(메가와트)급 연료전지 발전소에 관한 유지보수”라며 “계약기간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