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인천~후쿠오카 노선 신규 취향, 금요일과 일요일 주2회 운항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07-22 11:5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부산이 일본 노선을 확대한다.

에어부산은 22일 인천~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새로 취항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 인천~후쿠오카 노선 신규 취향, 금요일과 일요일 주2회 운항
▲ 에어부산은 22일 인천~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새로 취항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어부산>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30분에 출발해 후쿠오카공항에 오후 5시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후쿠오카공항에서 오후 6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7시20분 도착하는 일정으로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한다.

이로써 에어부산이 운항하는 일본 노선은 모두 5개로 국내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은 일본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에어부산은 8월부터 인천~나리타 노선을 주 2회에서 주 7회로, 인천~오사카 노선을 주 2회에서 주 7회로, 부산~오사카 노선을 주 2회에서 주 4회로 각각 증편해 운항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은 코로나19 이전부터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부산~후쿠오카 노선을 하루 5회 왕복 운항하는 등 일본 노선의 비중이 높았다”며 “일본 노선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와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