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펩시제로슈거'에서 냄새 난다 제보 계속, 식약처 조사 착수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7-21 20:1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제조한 음료 '펩시제로슈거'에서 냄새가 난다는 제보가 잇따르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펩시제로슈거 제품에서 발생한 냄새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수거해 비교조사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펩시제로슈거'에서 냄새 난다 제보 계속, 식약처 조사 착수
▲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롯데칠성음료의 펩시 제로슈거 제품에서 나는 냄새의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사진은 롯데칠성음료의 안성2공장. <롯데칠성음료>


펩시제로슈거의 제조사인 롯데칠성음료도 원인 파악에 들어갔다. 문제가 발생한 제품은 소비자가 요청하면 교환해주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펩시제로슈거 일부 제품의 페트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제보가 잇따른데 따른 것이다.

펩시제로슈거는 2021년 1월 출시돼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판매량 3억1천만 개를 넘겼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