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유연근무 위해 역삼동 대림동 용인마북에 거점오피스 운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7-15 10:5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역삼동 등 수도권 3곳에 거점오피스를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유연하고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영등포구 대림동, 경기 용인 마북동 등 3곳에서 거점오피스 ‘하이워크(Hi-Work)’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건설, 유연근무 위해 역삼동 대림동 용인마북에 거점오피스 운영
▲ 현대건설 직원들이 서울 역삼동 거점오피스에서 일하고 있다. <현대건설>

거점오피스는 직원들이 접근성 등을 고려해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어 출퇴근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근무형태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대림동과 용인 마북동 거점오피스는 각각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기술연구소 그린스마트센터에 마련됐다.

서울 역삼동 거점오피스는 공유오피스기업 패스트파이브와 제휴해 운영한다.

현대건설은 각 거점오피스에 집중형 좌석, 협업형 좌석 등 다양한 업무공간을 조성했다. 또 원격업무 바탕의 시스템과 본사와 같은 수준의 보안체계도 도입했다.

현대건설 거점오피스는 본사 및 현장직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사무실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에 맞춰 직원들이 유연한 근무환경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거점오피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이용률과 효과 등을 고려해 거점오피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