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마크로젠, 삼성전자 출신 CTO 주창남에게 자사주 1만 주 상여금 지급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7-12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크로젠, 삼성전자 출신 CTO 주창남에게 자사주 1만 주 상여금 지급
▲ 주창남 마크로젠 CTO 부사장.
[비즈니스포스트] 유전체 분석기업 마크로젠이 최근 영입한 고위 임원에게 자기주식을 상여금으로 지급했다.

마크로젠은 8일 주창남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에게 자기주식 상여금 1만 주(0.09%)를 지급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 부사장이 받은 주식은 12일 종가 기준 약 2억6천만 원 규모다.

주 부사장은 삼성전자 전무 출신으로 5월 마크로젠에 영입됐다. 

32년 동안 삼성전자에서 일하며 다양한 삼성 모바일 서비스 개발을 담당했다. 2020년 삼성전자를 나온 뒤 잠시 아마존웹서비스에 몸담기도 했다.

마크로젠은 주 부사장의 역량을 활용해 건강 데이터 플랫폼 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전체 맞춤형 플랫폼 개발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