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남태평양 피지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옥외광고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7-11 08:3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남태평양 피지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옥외광고
▲ 피지 수바 나우소리 공항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부산엑스포 유치 응원 광고. <삼성전자>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남태평양 피지에서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14일까지 피지의 수도 수바에서 열리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 정상회의’를 맞아 수바 시내와 주요 시설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옥외광고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수바 나우소리 국제공항을 비롯해 피지 중앙우체국, 수바 그랜드 퍼시픽 호텔 등 주요 건물의 옥외광고판과 중심가인 빅토리아 퍼레드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광고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홍보활동에 쓰인 광고에는 피지의 인사말인 ‘불라(Bula)’를 활용해 ‘불라 프롬 부산(Bula from Busan, 부산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고 있다.

이 광고는 피지, 사모아, 통가 등 태평양 도시국 포럼 정상회의 참가국 관계자들과 현지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관광객들의 주요 관문인 난디 국제공항 주변에도 옥외광고를 진행해, 세계 각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을 알리고 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