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대표 박경일, 우수 협력사 공장 방문해 상생방안 논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6-24 11:0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 한맥중공업 공장에서 조달분야 우수 협력사 협의체인 조달 에코파트너스와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맥중공업은 SK에코플랜트의 조달분야 우수 협력사 가운데 한 곳이며 특수 철구조물 설계 및 제조회사이다. 
 
SK에코플랜트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023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경일</a>, 우수 협력사 공장 방문해 상생방안 논의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동반성장 간담회 참석자들이 한맥중공업 공장을 견학하고 있다. < SK에코플랜트 >

간담회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과 경영진, 장창현 한맥중공업 대표 등 조달 에코파트너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 사장 등은 한맥중공업 화성공장의 공정별 주요 라인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또 SK에코플랜트와 협력사의 지속적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고 상생협력과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경일 사장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협력사와 긴밀한 신뢰구축, 정보공유 등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SK에코플랜트는 지속적 소통과 협력은 물론 기술개발, 재무지원 등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는 2011년 외주 에코파트너스를 시작으로 사업형태 및 업종별로 9개 분과에서 협력사 협의체인 에코파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SK플랜트의 에코파트너스 회원사는 모두 99곳에 이른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