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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대표 박경일, 우수 협력사 공장 방문해 상생방안 논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6-24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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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 한맥중공업 공장에서 조달분야 우수 협력사 협의체인 조달 에코파트너스와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맥중공업은 SK에코플랜트의 조달분야 우수 협력사 가운데 한 곳이며 특수 철구조물 설계 및 제조회사이다. 
 
SK에코플랜트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023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경일</a>, 우수 협력사 공장 방문해 상생방안 논의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동반성장 간담회 참석자들이 한맥중공업 공장을 견학하고 있다. < SK에코플랜트 >

간담회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과 경영진, 장창현 한맥중공업 대표 등 조달 에코파트너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 사장 등은 한맥중공업 화성공장의 공정별 주요 라인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또 SK에코플랜트와 협력사의 지속적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고 상생협력과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경일 사장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협력사와 긴밀한 신뢰구축, 정보공유 등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SK에코플랜트는 지속적 소통과 협력은 물론 기술개발, 재무지원 등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는 2011년 외주 에코파트너스를 시작으로 사업형태 및 업종별로 9개 분과에서 협력사 협의체인 에코파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SK플랜트의 에코파트너스 회원사는 모두 99곳에 이른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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